오래도록 한결 같이

겸(謙)을 가슴에 안고, 열정(熱情)을 등에 메고, 잔차 와 함께 . . .

바로 지금 ! 바로 여기 !

[꿍시렁 꿍시렁]

된사람, 든사람, 난사람

경재생각은 ? 2025. 3. 27. 21:20

비상계엄 !  vs 호소계몽 !

탄핵찬성 !  vs 탄핵반대 !

진보 !  vs 보수 !

헌법수호세력 ! vs 헌법파괴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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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돌아가는 것이 참으로 걱정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라는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풍경.

하루빨리 그런 풍경속에서 일상을 되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꿍시렁 꿍시렁

 

까마득한 기억속에 흐릿하게 남아있는

된사람은 인성(인품)이 좋은 사람

든사람은 학식이 높은(지식이 많은) 사람

난사람은 남보다 두드러지게 잘난(출세한) 사람이고

든사람, 난사람을 넘어 된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배웠지만...

 

초,중,고 를 넘어 그 이상을 든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공부 공부만...오직 공부 잘하는 사람을 육성하는 것이 교육목표가 되어부모도, 학교도, 학생도 든사람에 올인하고

 

사회에 발을 들이면서는 부와 명성 만을 쫓고 우리가 아닌 나만을 생각하고, 모두가 아닌 내편만 생각하며

난사람에 올인하여 쉼없이 달리고 

 

이렇게 너도 나도 자식들에게 까지든사람이 되려고 학창시절을 보내고난사람이 되기위해 청춘을 불사르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이기보다 이타를 우선하고, 나보다는 우리를 생각하고법이전에 상식으로 살아가는된사람들은 세상의 바보가 되어 버렸다.

 

권한은 책임에 비례하고

권리는 의무에 비례하고

성공(?)은 희생(?)에 비례하고

상식만으로 충분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바보(된사람)들이 많아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