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일들이 참 거시기 하다
사람들은 나누고 도우며 함께 하기는 쉽지 않은 듯 하다.생각의 교집합이 조금씩 조금씩 자라나면 좋으련만그러기가 쉽지않은 것 같다.그나마 가지고 있던 생각의 교집합도 이권(?) 앞에선 끝없이 작아진다. 저들에게 대항(?) 하기 위해 우리라고 모이지만저들의 위협(?)이 약해지거니 없어지면 우리 속 이권(?) 다툼으로 사분오열 갈라서고 손가락 질 하며또 다른 저들을 만든다.희망(?)의 융합보다는, 실망(?)의 분열이 앞서거나 빠르게 진화 한다. 나 같은 그가 없고, 그 같은 내가 없으니우리 같은 그들이 없고, 그들 같은 우리도 없다. 나도 그도, 우리도 그들도생각의 다름을 인정하고서로의 강,약점을 서로 채워 주며 살아가는어울림의 세상은 허망 한 꿈(?)일까 ? 자존감을 키우기도 전에 자존심에 무너지고,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