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도록 한결 같이

겸(謙)을 가슴에 안고, 열정(熱情)을 등에 메고, 잔차 와 함께 . . .

바로 지금 ! 바로 여기 !

[삶의 흔적]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경재생각은 ? 2025. 3. 24. 21:51

오래만에

지나보낸 시간을 더듬어 본다. 

공이리 암수바위 [2025.01.18]
형님과 함께 [2025.01.25.]
집앞에서 눈 치우는 손자 [2025.01.30.]
철도 박물관 [2025.02.09]
자연살이터 불편한 행복 [2025.02.16.]
부여 여행[2025.03.02]
자연살이터에서 항아리훈제 [2025.03.08.]
잔차와 놀기 [2025.03.15.]
3월에 내린 눈 [2025.03.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풍경

그 풍경을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낸 날들이

추운 겨울을 다 보내고 봄이 오는 길목이다.

지쳐서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는 웃을 수 있는 날이 올것이라 믿으며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믿어본다.